1996年のニュース : 1996년 뉴스
流行語は女性主導 アムラー、プリクラ、援助交際、メークドラマ…
유행어는 여성주도 아무라-, 프리쿠라(스티커 사진), 원조교제, 메이크드라마...
安室奈美恵さんのファッションがブームになり、「アムラー」という流行語が生まれた。安室さんは翌年、大みそかの紅白歌合戦を最後に産休に入った景気はなんとなく明るさを欠き、「男の文化」にかげりが見え、「女性元気印」が目立った1996年。この1年を話題になった新語や流行語で振り返ってみると――。
아무로 나미에씨 패션이 붐이 일어 , "아무라-"라는 유행어가 생겼다. 아무로씨는 이듬해, 섣달 그믐 홍백가합전을 마지막에 출산휴가였던 상태였다. 모습은 다른때와 마찬가지로 밝은 모습, "남성의 문화"에서 그늘이 보이고, "여성활동인"이 눈에띤 1996년. 이 1년을 화제가 된 신조어나 유행어로 되돌아보면 -.
ヒット曲の定番のようになった小室哲哉プロデュースの作品。その売れっ子アイドル安室奈美恵ファッションをまねた「アムラー」が街にあふれた。
히트곡 그러면서 계속 사랑받게 된 코무로 테쯔야 프로듀서의 작품. 그 잘팔리는 아이돌 아무로 나미에 패션을 흉내낸 "아무라-"가 길에 넘쳐흘렀다.
茶髪、日焼け、ミニパンツにブーツというスタイル。
갈색머리, 선탠한 갈색 피부, 숏팬츠에 부츠라는 스타일
「チョベリバ/チョベリグ」の女子高生はミニスカートにルーズソックスが定着。
"very bad"의 여고생은 미니스커트에 루즈삭스가 정착.
携帯電話、PHSが爆発的普及を見せ、メッセージの出せるポケベルはいまや女子高生の必需品とか。みんなで写れば、それが顔写真シールになるプリント倶楽部(プリクラ)も人気。大人からお金をもらう「援助交際」経験者は4%という東京都の調査は世の親に衝撃を与えた。
휴대전화, PHS가 폭발적인 보급을 보이고, 문자 메세지는 이미 여고생의 필수품이라는것. 모두 찍을면 그것이 얼굴사진이 된 스티커사진도 인기. 어른에게 돈을 받는 "원조교제"경험자는 4%라는 동경도의 조사는 세상의 부모에게 충격을 주었다.
バブル後もブランド漬けの生活を変えない「コマダム」も健在だ。女性に人気があるのは「キムタク」に代表される美少年たち。中年のオジさんの出番は「オヤジ狩り」の対象になることぐらいしかない。
거품경제이후에도 명품생활을 바꾸지 않는 "코마담(엘리트 남성과 결혼하여 경제적인 구원을 받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젊은 부인 : 명품으로 치장하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특징)도 건재. 여성에게 인기있는 것은 키무타쿠(키무라 타쿠야)에 대표되는 미소년들. 중년의 아저씨는 "오야지카리(아저씨사냥"의 대상이 된정도밖에 없다.
夫婦関係にも微妙なかげりが。夫婦のセックスレスをテーマにしたテレビ番組「義務と演技」が話題を呼んだ。一方で渡辺淳一の新聞小説「失楽園」の結末を熟年族はかたずをのんで見守った。
부부관계에도 미묘한 그림자가. 부부의 섹스를 테마로 한 텔레비젼 프로그램 "의무과 연기"가 화제를 불렀다. 한편으로는 와타나베 쥰이치의 신문소설 " 실낙원"의 결말을 중년족은 숨을 죽이고 지켜봤다.
他人への異常な関心と無関心。病的に対象人物をつけ回す「ストーカー」が日本でも現実のものに。一方、「パチンコ依存症」の母親に放置された子どもの事故も相次いだ。
타인에의 이상한 관심과 무관심. 병적으로 대상을 쫓아다니는 "스토커"가 일본에도 현실. 한편 "빠찡코 의존증"의 어머니에 의해 방치된 아이들의 사고도 연달았다.
「人間、頭より心ですよ」。IQ至上主義に息苦しさを感じてか、「EQ―こころの知能指数」がベストセラーに。「脳内革命」は公称4百万部。「患者よ、がんと闘うな」も反響を呼んだ。
"인간, 머리보다 마음이다". 아이큐 지상주의에 답답함을 느꼈을까, "EQ-마음의 지능지수"가 베스트셀러로. "두뇌혁명"은 공칭 4백만부. "환자여 암과 싸우지마라"도 반향을 불렀다.
食べ物では「ティラミス」「ナタデココ」に次いで「カヌレ」が登場。「友愛/排除の論理」の鳩山新党は「ソフトクリーム」と中曽根さんにひやかされたが、正念場はこれからだ。
음식에서는 "티라미스" "나타드코코"에 이어 "카늘레"가 등장.
"우애/배제의 논리"의 하토야마신당은 "소프트 크림"이라고 나카소네씨에게 희롱당했지만 가장중요한 장면은 이제부터다.
近ごろ珍しくなったハングリー精神で人気を得たのがヒッチハイクの「猿岩石」。一部は飛行機を利用したことが判明し、ミソをつけたが。
何かと暗い話題の多かったことしだが、日本をうならせたのは「メークドラマ」だったろうか。首位から一時は11.5ゲームも離されながら、巨人逆転優勝の長嶋「ミラクル」は起きた。
최근 드물어진 헝그리정신으로 인기를 얻은 것이 히치하이크의 "사루간세키". 일부는 비행기를 이용한 것이 판명되 얼굴에 먹칠을 했지만.
왠지 어두운 화제가 많았던 올해였지만 일본을 탄성하게한 것은 "메이크 드라마"이지 않았을까.
最後は、ネコもしゃくしもの感のあった「インターネット」。来年はどんな展開をみせるだろうか。
마지막은 어중이 떠중이 모두 다 느낀 "인터넷". 내년은 어떤 발전을 보여줄까.
※96年12月31日付の朝日新聞朝刊の記事をもとにしました。
참조
チョベリバとは、超ベリー・バッド(very bad)の略で、1990年代後半に10代、20代や女子中学生、高校生などの間で使われた若者言葉のひとつ。それ以前から使われていた「超バッド」よりさらに強く最悪であることを意味する。
초베리바는 포 베리 배드의 약어로 1990년대 후반에 10대, 20대 여중생, 고교생들의 사이에서 쓰여진 언어의 하나 이 이전부터 쓰여진 초배드보다 더 강한 최악을 의미
1995年頃から使われ出したが、1996年にテレビドラマの「ロングバケーション」で使われて知名度が上がりこの年の新語・流行語大賞のベストテンを受賞した。しかし流行していたとされる当時でも、実際に使っている人は少なかったという説もある。
1995년경부터 쓰여져왔지만, 1996년에 텔레비젼 드라마의 "롱 베케이션"에서 쓰여져서 지명도가 올라 그해 신어.유행어대상의 베스트 텐을 수상했다. 그러나 유행된 당시에도 실제로 쓴 사람은적었다는 설도 있다.
このように言葉を略し短くする手法は2007年現在でも続いているものの、チョベリバという言葉自体は死語。「チョベリグ(=超ベリー・グッド)」という対義語、「チョベリブ(=超・ベリー・ブルー)」、「チョバチョブ(=超・バッド・超・ブルー)」という類義語もある(これらも死語である)。
이처럼 단어를 짧게 단축한 수법은 2007년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고 초베리바라는 언어자체는 사어. "초베리구( 초 베리 굿)"이라는 반대어, "초베리브(초베리브루)", "초바쵸브(초밧도, 초부르)"라는 유의어도 있다.(이것들도 사어이다)
チョベリバとは、超ベリー・バッド(very bad)の略
초베리바는 초 베리 배드의 약어와 같다.
コマダム : 俗に,エリート男性と結婚して経済的に恵まれた 20 代後半から 30 代前半の若い夫人。ブランドもののファッションや,高級レストランでの食事などのライフ-スタイルを特徴とする。
코마다무 : 흔히 엘리트 남성과 결혼하여 경제적으로 모자람이 없는 20대후반부터 30대 전반의 젊은 부인. 브랜드의 패션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등의 라이프스타일이 특징이다.
メークドラマ(Make-Drama)とは、「読売ジャイアンツ(巨人)がペナントレースで大逆転を演じる」という意味合いの言葉で、巨人の長嶋茂雄元監督がつくり出した造語(和製英語)である(正しい英語では「Let miracles happen.」となる)。「メイクドラマ」と表記される場合もある。
메이크 드라마는 "요미우리자이언츠가 페난토레이스(개막콘테스트)에서 대역전을 벌였다"라는 의미있는 말로써, 자이언츠의 전 감독 나가시마 시게오가 만들어낸 말이다(영어로는 Let miracles happen). "메이크 드라마"라고 표기된 경우도 있다.
ネコもしゃくしも : 어중이 떠중이 모두 다